기아 EV6 ICCU 통합충전제어장치 리콜, ICCU 4번째 계속되는 리콜.

소개.

오늘은 기아의 전기자동차 EV6 ICCU 통합충전제어장치 리콜 수리안내입니다. 이번이 세번째, 네번째 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계속되는 리콜에 대해 스트레스가 심해집니다. 2024년 12월 9일 기준 어떤 제작결함의 내용 때문에 리콜을 진행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V6 ICCU 통합충전제어장치 리콜.

지난 24. 03월에 EV6 차량의 리콜이 진행되었습니다. 통합충전제어장치(ICCU) 리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았더라도 추가 업데이트를 받아야 합니다. 통합충전제어장치 소프트웨어 로직 미흡으로 인한 조치 입니다.

EV6 ICCU 통합충전제어장치 리콜
EV6 ICCU 통합충전제어장치 리콜

 

제작결함 시정조치 내용.

통합충전제어장치 소프트업그레이드 진행되며 고장코드 진단 시 해당 부품 교환 예정입니다.  리콜은 Auto Q 정비소(서비스센터, 서비스협력사)에서 진행되며 비용은 무료입니다.  이번 리콜을 진행하지 않으면 저전압 배터리가 충전 불가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며 주행 중 단계적으로 차량속도 제한 및 지속 주행시 차량의 멈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조치를 꼭 받아야 합니다.

이 증상은 ICCU  고장에 따른 증상으로 혹시 문제가 발생한다면 긴급서비스를 받아야 합니다.

 

EV6 ICCU 리콜 정비 예약.

보통 EV6 ICCU 통합제어장치 리콜 업그레이드 시간은 약 40분 정도 걸립니다. 미리 예약하지 않고 정비소를 방문한다면 오래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MyKia 앱을 통해 정비예약을 할 수 있으니 미리 일정에 맞춰 예약을 해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결론.

EV6 ICCU 통합제어장치 리콜을 또 받아야 합니다. 이번에 받는다고 끝날 거 같진 않습니다. 시간 내어 또 방문해야 하며 주말 예약은 쉽지도 않습니다. 주행 중 멈출수도 있고 충전이 안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소비자는 이것을 감수하고 기아 전기차 EV6를 타야 합니다.  이 리콜을 받지 않아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이 문제로 리콜사항 접수가 계속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완벽한 소프트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이상 EV6 ICCU 통합제어장치로 인한 문제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대기아 전기자동차 ICCU 결함 이슈 미국에선 40건 넘어.

현대, 기아 전기차 미국에서 20만대 이상 ICCU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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