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아 전기차 미국에서 20만대 이상 ICCU 리콜.

소개.

ICCU 리콜 문제 되고 이는 요즘이지만 전기자동차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바꾸고 있습니다.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전기자동차, 친환경자동차의 시대입니다. 몇년 전 만해도 전기자동차의 수요가 폭발해 차량을 구하기도 힘들고, 출고까지 그 시간도 오래 걸렸습니다. 그 몇 년 사이 전기자동차의 부정적인 부분이 노출되면서 수요가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였습니다. 그런 이유 중 몇 가지는 전에 언급했던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더 전에는 현대,기아 전기자동차 ICCU(통합충전제어장치) 전자시스템 장치의 고장으로 인한 문제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에서 발생한 현대,기아 전기차의 20만 8000여대의 ICCU 리콜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리콜 내용은 현대,기아 전기차 ICCU에서의 트랜지스터가 손상돼 배터리 충전이 중단될 수 있다는 결과 때문에 ICCU 리콜입니다.

 

ICCU 리콜 대상 차량.

2022~2024년형 아이오닉5, 2023~2025년형 아이오닉6 차량이 이에 해당되며, 2023~2025년형 제네시스 GV6, GV70, 2023~2024년형 G80등이 현대자동차에서는 해당됩니다. 기아자동차에서는 2022~2024년 EV6가 6만 2872대 리콜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전기차 ICCU 문제가 발생하면.

이 내용은 직접 겪은 내용이며 전기자동차 ICCU의 이상 발생이 생기면 뒷좌석 아래쪽에서 퍽 하는 소리와 함께 계기판에 경고등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ICCU 리콜
전기차 ICCU리콜

 

평소와 같이 주행하고 충전하고 급속 충전 없이 완속 충전만을 하며 사용했던 차량입니다. 23년식 EV6이며 누적 주행거리는 약 24,000km 쯤 발생한 ICCU 고장이였으며 다행이 주행 중 일어났던 고장은 아니고 주차장에서 주차하려고 할 때 발생한 고장입니다. “전원공급 장치 점검! 안전한 곳에 정차하십시오”라는 문구가 함께 경고등이 뜹니다.

ICCU가 고장나더라도 자동차 주행이 불가능 하지 않기 때문에 서행으로 다음 조치를 위해 안전한 곳으로 차량을 움직이면 됩니다. 그리고 SOS버튼을 눌러 기아자동차에 연락을 해 조치를 취하면 됩니다.

 

ICCU 리콜 후 고장.

ICCU 리콜 무상 업그레이드를 한번 받은 상태에서 ICCU  고장이 났습니다. 이때만 해도 업그레이드를 받으면 ICCU에 문제가 없다고 서비스 센터에서 그랬는데 얼마 후 바로 고장이 났습니다. 차량은 견인 후 센터로 옮겼으며 정비 내용을 보면 ICCU 퓨즈 부품 교환, 통합충전제어장치를 점검 수리 했다는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미국에서의 현대,기아 전기차의 리콜은 다 비슷한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 차례 ICCU 업그레이드를 받았지만 고장이 났기 때문에 리콜 후 업데이트가 완벽한 통합제어장치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 이후 2024년 11월 2건의 리콜 사항이 또 발생합니다. 차량 충전 관리 시스템(VCM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배터리관리시스템 BMS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약 40분 시간 소요됩니다.

 

현대기아 전기차 미국에서의 조치.

현대기아 미국딜러사는 문제되는 장치 점검을 통해 통합제어장치 교체 또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통해 리콜이 진행되며 처음부터 고장이 나서 입고가 된다면 신제품 교체 가능성이 있습니다. ICCU  점검과 함께 따라오는 시스템의 업그레이드가 계속 함께 되어야 합니다. 고장 없이 완벽한 하드웨어로의 교체가 아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개선이 불안합니다.

 

결론.

전기자동차는 부품이 단순하고 원리가 단순하다고 사람들은 생각 합니다. 큰 배터리를 통해 바퀴에 전력을 공급해 달리는 기능입니다. 그외에 옵션 기능은 기존 내연기관차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 모든 에너지가 베터리에서 나오는거 뿐입니다. 하지만 충전과 큰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배터리에서의 문제점, 기능을 한번에 통합해 관리하는 시스템의 불 안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하고,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겪기도 합니다.

지난 23년 7월엔 미국에서 ICCU 결함으로 인해 40여건이 넘는 불만이 접수되어 미국도로교통안전국에서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이번엔 ICCU관련 20만 8000여대가 리콜접수 되었습니다. 단순 업그레이드로 해결이 될지, 아니면 다른 결과를 가져올지 미국시장에서의 현대기아 전기차 리콜사항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의 ICCU 의 중요한 역할.

 

현대기아 전기자동차 ICCU 결함 이슈 미국에선 40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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